김원웅 광복회장, ‘친일청산’ 주제로 대구·경북 순회 강연

대구· 경북지역 ‘역사정의 실천인 상'도 수여 예정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5:51]

김원웅 광복회장, ‘친일청산’ 주제로 대구·경북 순회 강연

대구· 경북지역 ‘역사정의 실천인 상'도 수여 예정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10/19 [15:51]

대구· 경북지역 ‘역사정의 실천인 상'도 수여 예정

 

김원웅 광복회장이 ‘친일청산 과제’를 주제로 오는 20-21일 양일간 대구· 경북지역 순회 초청강연에 나선다. 

 

이번 영남지역 순회강연은 광복회 대구·경북지부 및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등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 김원웅 광복회장  © 박명섭 기자


김 회장의 이번 순회강연은 지난 광복절 경축식에서 친일청산 의지를 밝힌 광복회장의 기념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를 표명해준 대구 경북 지역의 시민단체에 호응해 마련됐다.

 

초청강연 일정은 20일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오후 7시~9시에, 21일 왕산허위 선생 순국 112주년 추모식 거행 이후, 왕산기념관에서 오후 2시~3시 30분까지 각각 열린다. 

 

한편 김 회장은 역사 강연 전에 대구· 경북지역의 ‘역사정의 실천인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대구지부 △정치인 김두현(대구수성구 의원) △언론인 박진관(영남일보 문화부장) △시민운동가 배경숙(명창),  장기태(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정석원(민주평통 고령군협의회장) ◆경북지부 △정치인 이삼걸(전 의원), 김준열(경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언론인 김종성(구미인터넷뉴스 대표) △시민운동가 이수연(구미비전 어린이기자단 운영) 등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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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 2020/10/19 [19:28] 수정 | 삭제
  • 반민족 친일청산 문제 ! 말만 들어도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습니다!이승만 자신의 집권사욕 위해 반민족친일청산 특위를 해체 ㅡ등용 ㅡ호강영위 ㅡ국립묘지 안장 ㅡ 후손 떵떵거려살며 !독립군 후손은 가난하게 사시며 ! 이게 나라?지금도 친일청산을 방해하는 정치 모리배 잔존 하는 비극나라!! 국립묘지 성역에 친일 매국도당이 묻혀 있다니 !피 거꾸로 솓는일 ! 광복회는만시지감 열정다하여 국립묘지 안장된 친일 매국노무덤이전 과업과 친일후손 보유 재산 압류 . 국가 환원귀속 과업 과감히 실천 하여 민족의 한 을 풀어 주시기 빕니다
  • 수구초심 2020/10/19 [19:06] 수정 | 삭제
  • 수구보수의 땅에도 이제 복음이 전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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