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도 ‘쉐이크쉑’ 열풍 불까

황진석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13:42]

대전에도 ‘쉐이크쉑’ 열풍 불까

황진석 기자 | 입력 : 2020/10/21 [13:42]

 

▲ 쉐이크쉑이 11월 중 ‘갤러리아 타임월드’에 대전 첫 매장을 오픈한다. / SPC 제공

 

SPC 그룹이 대전에 쉐이크쉑 1호점을 11월 중 개점한다고 21일 밝혔다.

 

쉐이크쉑 대전 1호점은 ‘부산 서면점’ 과 ‘대구 동성로점’에 이어 세 번째 비수도권 매장으로, 대전의 중심지인 ‘갤러리아 타임월드’에 위치한다.

 

‘쉐이크쉑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호딩 아트(Hoarding Art, 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에 그리는 작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정크하우스’와 협업해 대전의 커뮤니티 허브로 자리잡을 쉐이크쉑과 이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는 컬러의 그래피티로 표현했다. 

 

쉐이크쉑은 각 매장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호딩 아트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와 소통해왔으며 고객들이 참여 가능한 독특한 공공 문화 예술 작품을 만들어왔다.

 

쉐이크쉑은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오픈 사전 이벤트를 오는 23일부터 11월9일까지 진행한다. 호딩 아트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해시태그를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180명을 추첨해 오픈 전 행사인 ‘커뮤니티 데이(Community Day)’에서 쉐이크쉑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11월 오픈 예정인 대전에서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전했다.

 

문화저널21 황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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