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시니어 모델을 선발하는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접수 시작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10/24 [08:47]

최고의 시니어 모델을 선발하는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접수 시작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10/24 [08:47]

▲ 2020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더룩오브더이어)

 

'2020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THE LOOK OF THE YEAR CLASSIC)'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다.

 

40세 이상 참가할 수 있는 모델 대회인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은 '빛을 바라는 새로운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대회를 관람하는 모든 노년층이 노년에 이룰 수 있는 꿈과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진행하자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의 주체인 더룩오브더이어는 패션 종주국 이탈리아에서 1983년 시작된 대회로 지젤 번천을 비롯한 신디 크로포드, 나오미 캠벨, 린다 에반젤리스타 등 세계적인 톱모델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대회다. 세계대회 입상자는 로마와 파리 컬렉션, 패션 매거진 보그 이탈리아의 모델로 데뷔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행사는 더룩오브더이어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LUUK이 주관하고 위키트리, 글로리서울안과, 애일리하우스, 베이비타임즈가 후원한다.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대회 수상자에게는 시니어 모델로서 활동기회를 제공하며, 나아가 한국을 세계로 알릴 사회의 클래식 롤모델로 양성할 기회가 제공된다.

 

더룩오브더이어 클래식 대회는 만 40세 이상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서류접수는 10월 21일(수)부터 12월 08일(화)까지다. 1차 예선(실물면접)은 12월 10일(목)부터 12월 15일(화)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서류접수는 더룩오브더이어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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