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영상] 창착합창교향곡 ‘부석사의 사계’ 겨울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4:07]

[MJ영상] 창착합창교향곡 ‘부석사의 사계’ 겨울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10/26 [14:07]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를 주제로 세계시장을 겨냥해 탄생한 창작합창교향곡 ‘부석사의 사계’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 초연됐다. 

 

 

지난 23(금, 전야제)~24일(토, 본공연) 양일간 경북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국내 최고의 목조건축물 부석사를 테마로 한 창작합창교향곡 ‘부석사의 사계’가 초연됐다. 

 

이날 공연된 부석사의 사계 4악장 부석사의 겨울은 하얀 눈이 덮인 부석사의 설경을 출연 솔리스트들의 독창, 중창 및 합창과 풀 편성의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장엄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기립박수를 받았다.  

 

향후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곡의 탄생을 예감케 한 이번 공연은, '2020 경북세계유산축전-2020 World Heritage Festival'의 메인 공연으로 문화재청, 경상북도,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재)세계유교문화재단, (사)한국오페라협회 (사)한국음악협회, 한강국제오페라페스티벌이 주관했다.

 

▲ '부석사의 사계' 겨울  © 박명섭 기자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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