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USA, 보스턴에서 ‘MDS 알리기 걷기 대회’ 후원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0:59]

삼양바이오팜USA, 보스턴에서 ‘MDS 알리기 걷기 대회’ 후원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10/27 [10:59]

 

 

삼양바이오팜USA가 ‘국제MDS재단’ 주최로 미국 보스턴 시에서 25일(현지 시간) 열린 ‘제3회 MDS 알리기 버추얼 걷기 대회’를 후원하고 행사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국제MDS재단은 골수이형성증후군(MDS, Myelodysplastic Syndromes)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치료와 신약 개발 연구를 위한 전 세계 의사와 연구자들의 모임이다. MDS는 희귀 혈액암의 하나로 골수에 이상이 발생해 혈액세포 수와 기능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난치성 희귀 질환이다.

 

MDS 알리기 걷기 대회는 MDS의 심각성을 알리고 MDS 치료 및 신약 개발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국제MDS재단이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버추얼 걷기 대회 형태로 진행됐지만 규모 면에서는 전년 대비 더욱 확대돼 보스턴 행사에 앞서 뉴욕, 시카고, 내슈빌 세 곳에서도 같은 행사가 열렸다.

 

삼양바이오팜USA는 첫 번째 대회부터 글로벌 제약 기업들과 함께 빠짐없이 후원에 참여 중이다. 이 행사를 후원하고 참여하는 우리나라 기업은 삼양바이오팜USA가 유일하다.

 

삼양바이오팜USA 이현정 대표는 “삼양바이오팜USA는 MDS 환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치료제 개발에 헌신하는 전 세계의 의사, 연구자들과 뜻을 함께 하고자 1회 대회부터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며 “삼양바이오팜은 희귀 질환과 암 치료를 위해 혁신적 면역항암제와 바이오 신약 개발에 도전 중”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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