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작업하는 박진우 화백

최병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14:44]

[MJ포토] 작업하는 박진우 화백

최병국 기자 | 입력 : 2020/11/07 [14:44]

박진우 화백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남동 아틀리에에서 작업하고 있다. 

 

▲ 작업중인 박진우 화백  © 박명섭 기자


박진우 화백은 1996년부터 현재까지 59회의 개인전 개최 및 400여회의 단체전·기획전 등에 출품하였으며, 오늘의 우수작가상(2016년 경향신문사), 대한민국브랜드대상(2019년 국회의사당) 등을 다수 수상했으며 2004년~2019년 각종 미술대전 등의 운영 및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특히, ‘생각(Think)’ 등을 감성과 성찰의 미학으로 펼쳐내는 그의 예술들은 시시각각 유동하면서 미의 본질에 육박하려는 조형의지로 가득 차 있는 감성미학이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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