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박진우 화백의 아틀리에

최병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15:07]

[MJ포토] 박진우 화백의 아틀리에

최병국 기자 | 입력 : 2020/11/07 [15:07]

박진우 화백의 연남동 아틀리에는 오래된 민속품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 박진우 화백의 연남동 아틀리에  © 박명섭 기자

 

▲ 박진우 화백의 연남동 아틀리에  © 박명섭 기자

 

그의 아틀리에 구석구석 배치되어 있는 항아리, 반닫이 등 각종 민속품들과 수백종류의 각종 재료(물감)들의 기묘한 만남은 절묘하게 판타지아를 울리면서, 그의 낡은 아틀리에는 참으로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보헤미안(유목민) 예술인의 안식처이자, (명작)창작산실과 같은 예술의 황궁처럼 비쳐지고 있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우아한 현대의 황후 김소현 ‘명성황후’를 입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