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박진우 화백 작품…컵 속의 꽃

최병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15:41]

[MJ포토] 박진우 화백 작품…컵 속의 꽃

최병국 기자 | 입력 : 2020/11/07 [15:41]

▲ Think 162.2x112.1cm Mixed media 2020  © 박명섭 기자


이 작품은 컵(항아리) 속의 꽃을 그린 최근작으로서 보라색 바탕위에 피어오로는 꽃들의 향연을 강렬한 (원색)색감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질감표현을 위해 역시 프랑스산 특수 재질(종이)을 사용하였다. 이 작품 의미에 대해 작가는 “꽃을 피어나게 하는 컵(항아리)는 인간의 갖가지 얼굴이며, 꽃은 희망과 상상을 표현한 것이다”면서 작품의 의미 등을 설명했다. 추억과 상상(꿈)의 경계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꿈과 염원을 꽃으로 표현한 것이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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