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간담회 개최

23개 기업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상호협력 업무 협약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10 [09:41]

광명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간담회 개최

23개 기업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상호협력 업무 협약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11/10 [09:41]

23개 기업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상호협력 업무 협약

여성의 적극적 채용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을 위해 상호협력

 

광명시가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과 일자리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명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골든벨금속 등 23개 기업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광명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3개 기업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및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광명시)


이번 협약은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지원 및 모성보호와 정시 퇴근, 양성평등 실현 등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광명시와 기업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업도 시대적 흐름에 맞게 새로운 혁신·변화·창조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광명시 여성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위해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양질의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하고 기업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여성의 취업률 제고 및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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