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카드의정석’ 최단기간 800만좌 돌파

황진석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6:12]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최단기간 800만좌 돌파

황진석 기자 | 입력 : 2020/11/26 [16:12]

 

우리카드는 대표상품 ‘카드의정석’ 시리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이달 24일 800만좌 돌파를 달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성과는 단일상품 시리즈로 2년 8개월만에 달성한 업계 최단기간 기록으로서 매월 25만좌 이상의 상당한 발급좌수를 유지해야만 가능한 수치다.

 

‘카드의정석’ 히트에 힘입어 우리카드는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지수에서 1위를 유지해오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처음으로 1위에 오른 뒤 올해 11월까지 18개월 동안 1위를 지켜오고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정원재 사장이 강조해온 ‘팔리는 상품’인 ‘카드의정석’의 성공을 통해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우리은행 등 모든 채널에서 고객이 카드의정석을 직접 찾는 분위기로 바뀔 수 있었고, 우카 마이너스론, 자동차 할부 등 다른 금융상품 판매에도 시너지를 발휘하며 회사 수익증대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황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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