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 노린다면 ‘월드옥타 취업 박람회’ 챙기세요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1:42]

해외취업 노린다면 ‘월드옥타 취업 박람회’ 챙기세요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11/30 [11:42]

 

  • 취업자 모집부터 교육,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진행
  • 지원자에 비자발급비, 보험, 현지화 연수비까지 지원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가 오는 12월 10일과 11일 양일 국내 청년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2020 OKTA 온라인 해외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월드옥타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국내 청년을 대상으로 매칭된 월드옥타 회원사와의 화상면접은 물론, 해외취업설명회(미국, 일본, 베트남, 호주 등) 및 이력서 컨설팅 등 코칭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박람회에 신청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1:1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컨설팅을 받을 수 있고, 월드옥타 회원사와의 매칭을 통해 면접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해외취업의 이상과 현실,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해외취업의 주제로 특강과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스피치 및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컨설팅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취업에 성공한 구직자들은 월드옥타 글로벌 취업지원사업의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월드옥타는 지난 2018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현재까지 약 500여 명의 국내 청년의 해외취업을 지원했고 일자리 창출에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 장관표장, 2019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국내의 청년 일자리 문제는 전 세계 경제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한 월드옥타가 함께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전 세계에 한민족 경제 영토를 넓혀 모국 경제발전에 기여한다는 우리의 설립 이념과도 맥을 같이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 월드옥타 제공

 

행사를 준비한 경영전략실 이근호 과장은 ”(월드옥타는)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11월 기준 180여 명을 해외취업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과장은 ”월드옥타 취업지원 사업은 회원사를 중심으로 취업자 발굴, 모집, 선발, 국내 교육,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해 성공적인 해외취업 및 정착을 지원한다“면서 ”사업에 참여하는 지원자에게는 비자발급비, 장기여행자보험, 현지화 교육연수비 등이 지원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월드옥타의 취업지원사업 참가접수는 월드잡플러스 내 글로벌취업지원사업(해외한인기업채용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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