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개한 ‘공공 전세주택’의 모습은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12/03 [16:50]

정부가 공개한 ‘공공 전세주택’의 모습은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12/03 [16:50]

 

 / LH제공

 

정부가 내놓은 공공 전세주택의 모습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주택이 공개됐다.

 

3일 LH가 공개한 공공 전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에 소재한 오피스텔로 2019년 12월 준공되어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 공급하기 위해 정부가 6월 매입해 입자자를 모집하고 있는 곳이다.

 

전용면적은 75~81㎡로, 임대조건은 보증금 1천 2백만원에 월 임대료 32만원 수준(전세환산 1억 8천만원)으로 주변, 인근 아파트 등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해당 주택은 서울 광역버스 노선과 수원 전 지역 버스 노선이 발달된 곳에 위치했고, 인근에 신분당선 수성중사거리역이 예정돼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CGV, 종합운동장, 만석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주택은 신축으로, 전체 호수가 방 3개로 구성됐다. 마감재 또한 아파트 수준의 품질을 사용해 쾌적함을 느낄 수 있으며, 지상 1층에는 지자체와 연계한 다함께돌봄센터가 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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