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시대…청호나이스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눈길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12/29 [11:36]

마스크 시대…청호나이스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눈길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12/29 [11:36]


청호나이스가 1년 가까이 이어지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마스크가 필수로 된 상황에서 피부트러블을 진정시키는 크림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뷰티 브랜드 휘엔느에서 출시한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이 급부상하고 있는 추세다.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은 마스크 착용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개선하는데 효과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 받은 성분이자 피부 소염작용과 진정 보호에 특효가 있는 칼라민, 인체의 피부장벽을 구성하는 세라마이드, 피부상처와 피부 질환 회복에 효과적인 병풀잎추출물 등이 함유하고 있다. 

 

특히 진정과 보호에 도움을 준다는 칼라민 성분은 타 제품 대비 10,000ppm이라는 높은 함유율을 자랑하며, 피부 수렴 및 진정, 가려움증 완화에 효과를 보인다. 

 

이와 더불어 부작용이 적고 안전성이 높은 성분으로 유명한 병풀잎추출물도 67%가 함유되어 피부장벽이 약해져 있고 손상된 상태의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줘 여드름이나 피부트러블 뿐만 아니라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 매일 사용해도 무리가 없는 성분이다.

 

청호나이스 화장품 사업부 송재혁 부문장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한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건조함 까지 더해져 피부케어가 고민인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청호나이스의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은 마스크로 인한 피부자극이나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피부케어가 고민이신 분들에게 완소 아이템이 될 것이며, 현재 피부트러블이 진행중이 아니더라도 예방차원의 제품으로도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