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인사동 나무아트, '말하고 싶다' 개최

작가의 혼을 살 수 있다면 쇼핑도 아트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9:48]

[전시] 인사동 나무아트, '말하고 싶다' 개최

작가의 혼을 살 수 있다면 쇼핑도 아트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1/01/12 [19:48]

작가의 혼을 살 수 있다면 쇼핑도 아트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나무아트에서 화가, 만화가, 그라피티아티스트, 미디어아티스트, 산업디자이너, 판화가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함께하는 '말하고 싶다'전이 열린다. 

 

▲ '2021 말하고싶다' 포스터 (나무아트 제공)


이번 전시회는 고경일, 김우성, 레오다브, 박건, 박순철, 박재동, 성완경, 이윤엽, 아트만두,  이하, 이태호, 이현정, 조문호, 주홍, 정보경, 하일지, 홍성담 등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사진, 만화, 회화, 입체, 샌드애니메이션, 디지털프린트, 그라피티, 시사캐리커쳐, 판화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각 작가들의 다른 개성과 메시지가 색다른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동 화백은 "세상에 대한 이야기, 역사에 대한 이야기. 새로운 발견. 현실에 대한 아픔과 분노…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라면서 "부담없이 볼 수 있고, 그러면서도 느낌이 있는 볼만한 전시"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기간 중 낮 1시부터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별도 오프닝이나 휴관일은 없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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