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커뮤니케이션 총괄 여선웅 부사장 영입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0:46]

직방, 커뮤니케이션 총괄 여선웅 부사장 영입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1/01/21 [10:46]


직방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실 수장으로 여선웅(사진) 전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이 합류했다.

 

직방은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여선웅 커뮤니케이션실 총괄 부사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여 부사장은 2014년 제7대 강남구의회 의원 출신으로 지방선거 서울지역 최연소 당선인으로 주목받았다.  2018년 ㈜쏘카 새로운 규칙그룹 본부장으로 영입돼, VCNC '타다' 서비스의 대외 정책 및 이슈 대응 총괄을 맡았다. 2019년에는 문재인 정부 초대 청년소통정책관을 역임하는 등 공공과 민간영역을 넘나들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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