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인사, 황재복·이명욱 각자대표 체제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7:04]

SPC그룹 인사, 황재복·이명욱 각자대표 체제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1/03/02 [17:04]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

비알코리아 대표이사에 도세호 부사장 등 임원인사 

 

SPC그룹이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이명욱 파리크라상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파리크라상은 기존 대표이사인 황재복 사장과 이명욱 부사장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황 사장은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와 함께 SPC 대표이사직도 겸직한다.

 

이외에도 SPC그룹은 비알코리아 대표이사로 도세호 부사장을 선임했으며, 박해만 SPC삼립 전무, 이경일 비알코리아 전무, 김범성·박원호 SPC 전무 등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 사장으로 승진발령 된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황 대표이사는 SPC 대표이사도 겸한다. (사진제공=SPC그룹)   

 

아래는 주요 인사내용. 

 

△대표이사 사장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각자 사장 (겸 SPC 대표이사)

 

△대표이사 부사장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각자 부사장

-김창대 SPC PACK 대표이사 부사장

-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이사 부사장

 

△부사장

-박해만 SPC삼립 부사장

-이경일 비알코리아 부사장

-김범성 SPC 부사장

-박원호 SPC 부사장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홈페이지 하단 메뉴 참조 (ad@mhj21.com / master@mhj21.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