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문화연구원, 통일 뮤지컬 ‘TO BECOME ONE’ 제작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 2021 문화기획 통일염원 뮤지컬 제작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1:47]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통일 뮤지컬 ‘TO BECOME ONE’ 제작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 2021 문화기획 통일염원 뮤지컬 제작

마진우 기자 | 입력 : 2021/03/04 [11:47]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 2021 문화기획 통일염원 뮤지컬 제작 

 

‘통일은 문화로 이뤄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통일을 염원하는 뮤지컬을 선보일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의 문화기획에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였다. 

 

지난 2일 오전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이 주최하는 통일 뮤지컬 ‘TO BECOME ONE’의 전체 스탭회의가 한국시니어 예술단 사무실에서 열렸다. 

 

▲ 지난 2일 오전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이 주최하는 통일 뮤지컬 ‘TO BECOME ONE’의 전체 스탭회의가 한국시니어 예술단 사무실에서 열렸다. (사진제공=한국시니어예술단)


통일 뮤지컬 ‘TO BECOME ONE’은 남과 북의 록커(Rocker)의 사랑으로 통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이다. 특히 공연속의 음악 전곡이 라틴음악으로 작곡되어지며 앙상블 출연자 전원이 댄스스포츠 국가대표급으로 구성됐다. 화려한 라틴춤과 록(Rock)의 조화가 이 공연의 묘미를 더할 것이라는 평가에 기대치를 더한다. 

 

본 공연의 음악감독은  Oklahoma City University 음악 및 예술철학대학원 석사인 이종오 감독이 맡았다. 이 감독은 서울시 뮤지컬단 음악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안무 감독은 안무1세대라 불리우는 박상규감독이 맡았다. 넌센스 보잉보잉 브로드웨인 이 드림즈 바디클럽 토미등 의 안무를 맡았다. 

 

특히 홍보를 맡은 원라인 임장원 대표는 현재 e스포츠 협회에 이사로 활동하면서 본 공연의 무대를 게임처럼 움직이는 영상무대를 기획하고 있어 새로운 뮤지컬 무대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다. 

 

통일 뮤지컬 ‘TO BECOME ONE’은 통일부의 후원을 얻어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전 국민 크라우드 펀딩 릴레이로 공연의 의미를 알리고 대한민국 국민이 문화예술로 이루어가는 통일에 한걸음 다가가게 될 것 이라고 이날 회의에 참석한 스탭들은 입을 모았다. 

 

공연을 주최하는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최세진 회장은 “통일을 향한 민간 행렬에 첫발을 한국경제 문화 연구원이 딛게 되었다”며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본 공연에 함께 참여하는 단체는 △원라인(대표 임장원) △코너스톤 컬쳐(대표 정옥용) △댄스스포츠 실업연맹(이사장 이춘식) △스윙콜레션(대표 최태은) △한국시니어 예술단(단장 국영서)등이며, 공연은 오는 8월15일, 광복절 76주년 행사형식으로 광복을 이룬 것처럼 통일도 이뤄지길 기원하는 공연으로 초연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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