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08:24]

양주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이윤태 기자 | 입력 : 2021/03/05 [08:24]

▲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선제검사를 위해 남면 검준산업단지 내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  ©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4일 신종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동두천 거주 외국인 6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양주시 남면과 광적면의 사업장 2곳 에서 함께 근무해 왔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방역 당국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양주시는 지난달 남면 일반·상수·구암산업단지 근로자 999명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 완료에 이어 오는 5일까지 검준산업단지 내 근로자 총 14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저널21 이윤태 기자 run21@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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