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처럼…‘암살자의 룰’ 세계관 담은 ‘포제서’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6:05]

존 윅처럼…‘암살자의 룰’ 세계관 담은 ‘포제서’

마진우 기자 | 입력 : 2021/03/05 [16:05]

▲ 포제서 스틸 컷


암살자 룰이 적용되는 독특한 세계관을 품은 강렬한 액션 ‘포제서’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포제서’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존 윅’ 제작진이 참여한 작품이다.

 

타인의 몸을 도용, 의식에 침투해 암살 의뢰를 수행하는 조직 ‘포제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존 윅’이 극찬 받았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주인공 ‘허치’는 비범한 과거를 숨긴 채 착하게 살고 있는 평범한 가장이다. 그랬던 그가 일상에서 참고 억눌렀던 분노가 폭발하면서 벌어지는 노필터 액션물로 속도감 있는 액션을 선보인다. 제작진도 눈길을 끈다.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 받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브랜든 크로넨버그가 연출을 맡아 <존 윅> 제작진의 역량에 날개를 달았다. 영화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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