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 라이온스클럽 조직총회 성황…최용관 초대회장 취임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민족의 동질성 회복과 평화통일 견인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1/12/05 [01:59]

독도사랑 라이온스클럽 조직총회 성황…최용관 초대회장 취임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민족의 동질성 회복과 평화통일 견인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1/12/05 [01:59]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민족의 동질성 회복과 평화통일 견인

 

지난 11월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라이온스회관 대강당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서울강북) 독도사랑 라이온스클럽 조직총회가 개최됐다.

 

▲ 지난 11월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라이온스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서울강북) 독도사랑 라이온스클럽 조직총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독도사랑라이온스클럽)


이날 현장에는 △신현종 라이온스 지구총재 △최중열 국제재단이사장(LCIF, 라이온스 세계회장 2년 역임) △안두훈 가이딩라이온(전,국제이사/ 5헌장지역 동양 및 동남아시아 대표) △스폰서클럽인 서울 송죽 라이온스클럽 김영숙 회장 △창립회원 120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초대회장에 최용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이 취임했다. 

 

독도사랑 라이온스클럽의 사업방향은 △전국에 독도지회클럽 창립을 100개 이상으로 확장해 라이온스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한국 라이온스의 날(2월 19일)에는 전국에서 동시에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며, △년1회 독도의 날(10월 25일) 이벤트를 추진하는 것이다.

 

또한 독도사랑클럽의 창립목적에 걸맞게 민족의 혼이 깃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민족의 동질성 회복과 평화통일을 견인하고 나아가 지구촌 공동체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운동을 전개한다.

 

▲ 지난 11월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라이온스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서울강북) 독도사랑 라이온스클럽 조직총회에서 최용관 회장이 깃발을 흔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독도사랑라이온스클럽)


최용관 회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와 연대로 선진농업 자산을 총동원해 삶의 기초인 식량의 안정적인 생산을 이루도록 지원하는 일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면서 “독도사랑 라이온스의 실천적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식량증산을 위한 선진농업 기술의 전수 및 농자재 보급과 교육 등의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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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희스타일 2021/12/05 [18:40] 수정 | 삭제
  • 봉사! 헌신없이는 이루어질수 없는 고귀한정신에서 비롯된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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