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와이(CY), 연극 프로덕션 ‘이바겸 프로젝트’와 업무협약

문화생활을 통한 직원 복지서비스 제공에 공동 협력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19:26]

씨와이(CY), 연극 프로덕션 ‘이바겸 프로젝트’와 업무협약

문화생활을 통한 직원 복지서비스 제공에 공동 협력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2/09/29 [19:26]

문화생활을 통한 직원 복지서비스 제공에 공동 협력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전문기업 (주)씨와이(CY, 대표이사 조영득)는 스타트업·중소기업의 문화생활을 통한 직원 복지서비스 제공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고, 전문성을 갖춘 연극 프로덕션과 협업을 추진 한다. 

 

▲ (왼쪽부터) 이바겸 프로젝트박성민 배우, 이주원 대표, 씨와이 홍석원 팀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씨와이 제공)


CY는 29일, 연극의 기획, 연출, 제작을 비롯한 주요 스텝 및 배우들에 대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종합 연극 프로덕션 ‘이바겸 프로젝트(대표 이주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바겸 프로젝트는 매년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 공연들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반응이 좋은 작품들은 각색해 나가면서 앵콜 공연까지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매력과 함께 탄탄한 실력을 갖춘 젊은 팀원들을 주축으로 '이바겸'만의 색깔을 만들어 내며 고정 관객 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참고로 '까치소리(작: 김동리, 각색: 이주원)'라는 공연으로 다가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경험과 상상' 극장(서울 영등포 선유동 2로 56, 당산역 인근)에서 올해 마지막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비즈니스나우 플랫폼에서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CY는 스타트업·중소기업들의 문화생활을 통한 직원 복지서비스 제공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고, 전문성을 갖춘 연극 프로덕션 ‘이바겸 프로젝트’와 협업을 추진해 스타트업 CXO를 위한 올인원 서비스 ‘비즈니스나우’ 플랫폼에서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증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씨와이 홍석원 팀장은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핵심 리더들은 임직원의 복리후생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도입하는 과정에 있어 애로사항이 많다"면서 "임직원들의 안정적인 워라밸 정착에 효과적인 문화생활 서비스를 접목하여 업무의 효율성 또한 증진시키는 차원에서도 일조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Y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소프트웨어 기업 SAP를 비롯해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알리바바닷컴 등의 글로벌 IT기업들과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고객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통한 에코시스템 구축 및 지원을 목적으로 SaaS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사와 제조사를 연결하고 협업을 지원하는 비대면 화장품 신제품 개발 및 주문관리 플랫폼 ‘COS247’을 개발해 운용 하고 있다. 

 

또한 회원사 브랜드 세일즈를 지원하기 위해 셀럽매칭 및 제품개발을 지원하는 ‘Celeb247’을 시작으로 현재 중소기업(스타트업 포함) 경영진(CXO)의 사업화를 위해 필요한 경영환경 및 개발환경 지원이 가능한 올인원 앱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나우’까지 운영하며 기업 간 상생발전을 위해 새로운 IT생태계를 구축 및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프리미엄 자연주의 화장품 ‘DINEW’ 브랜드 및 B2B2C 방식으로 유/무형의 상품 및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엠에스커뮤니케이션의 주도로 진행됐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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