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5군단 부군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군 관계자를 비롯해 포천시 사격장대책위원회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승진 민군상생복지센터 는 부대 개편으로 사용하지 않는 군 유휴지에 조성된 주민개방시설이다, 포천시와 국방부, 사격장대책위원회가 지속 협의을 통해 조성됐으며 국비 31억 원이 투입됐다.
실내회의장, 목욕탕, 체력단련실 등 편의시설과 야외 다목적 체육공원에는 파크골프장(9홀), 축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등이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에 대한민국 민군상생의 이정표가 될 승진 민군상생복지센터가 개관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을 계기로 상생 더 큰 협력으로 이어져 지역발전의 동력이 돼야 한다”며, “민군상생복지센터가 군사시설로 인한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더 나아가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화저널21 이윤태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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