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3분기 매출 최대소식에 주가도 '방긋'

박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3/11/16 [16:54]

모두투어, 3분기 매출 최대소식에 주가도 '방긋'

박정섭 기자 | 입력 : 2023/11/16 [16:54]

 

코로나이후 3분기에 분기 사상최대매출 기록

해외송출객도 302% 증가

 

모두투어가 코로나이후 분기 최대매출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도 상승했다.

 

16일 모두투어의 주가는 1.34% 상승한 16,650원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0.22% 상승했다.

 

모두투어는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0% 증가해 코로나19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억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올해 누적 영업이익 125억을 달성했다. 해외여행 송출객은 33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2% 증가했다.

 

4분기엔 겨울방학, 크리스마스 연휴 등이 있는 동계 성수기로 따뜻한 휴양지인 동남아 지역과 장거리 대표 인기 여행지 유럽의 스페인과 튀르키예 지역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는 동계시즌 안정적인 항공 공급석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의 상품과 풍성한 혜택의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여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문화저널21 박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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