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8년 만에 통화스와프 복원…100억 달러 규모

신경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16:30]

한일, 8년 만에 통화스와프 복원…100억 달러 규모

신경호 기자 | 입력 : 2023/12/01 [16:30]

 

한국과 일본이 8년 만에 통화스와프를 재개한다.

 

1일 한국은행과 일본은행은 양국 정부간 합의(제8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바탕으로 통화스왑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금액은 100억 달러로 기간은 3년이며 스왑자금 요청국의 통화와 미달러화를 교환하는 형식이다.

 

한국은행은 "이번 스왑계약이 양국간의 금융협력을 촉진하고 역내 금융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신경호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