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대통령부속실 선임행정관 사직 ‘김포갑’ 채비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3/12/08 [15:10]

김보현 대통령부속실 선임행정관 사직 ‘김포갑’ 채비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3/12/08 [15:10]

 

▲ 김보현 대통령비서실 부속실 선임행정관이 8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김포갑 출마 채비에 나섰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용산 대통령실 부속실 김보현 선임행정관이 8일 사직서를 내고 김포갑 출마 채비를 마쳤다.

 

김 행정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근거리에서 보좌한 용산 원년 멤버로 부속실에서 대통령에게 ‘재가’ 사항을 직접 보고하는 핵심 참모로 대통령 핵심측근으로 통한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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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갑 2023/12/12 [23:55] 수정 | 삭제
  • 박진호? 랑 경선? 하면 이기려나
  • 장기동 시민 2023/12/09 [19:12] 수정 | 삭제
  • 갑자기 내려와서 요직만 차지하다 간 정치권 실세들 진짜 김포 위해서 뭐라도 하는 거 못 봤어요ㅜㅠ 저에게 제일 뼈아팠던 건 김두관 그 분ㅜㅠ 제발 김포에 진심인 분, 김포를 위해 제대로 일할 준비가 된 분들이 출마했으면 좋겠어요 자기자신의 경력과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라!
  • 김포는서울 2023/12/09 [17:21] 수정 | 삭제
  • 대통령 욕먹이려고 작정했냐? 김포 난린데 거기로 가면 공정한거 원하는 대다수 국민들이 윤석열 욕하지 않겠냐? 측근 줄려고 메가서울 난리쳤다고 안하겠냐고~~ 정신 차렸으면.
  • 크하하 2023/12/09 [16:32] 수정 | 삭제
  • 그냥 띡 나타난 사람들이 설 자리는 없다. 집에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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