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원내대표, 서울 강서을 예비후보 등록

신경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1/24 [16:11]

김성태 전 원내대표, 서울 강서을 예비후보 등록

신경호 기자 | 입력 : 2024/01/24 [16:11]

 

▲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강서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김성태 제공


"강서를 서남권 경제의 중심으로 도약시킬 것"

 

국민의힘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24일 22대 총선 서울 강서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강서를 서남권 경제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고 마곡과 김포공항을 제대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해 9월 국민의힘 서울 강서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으로 복귀한 뒤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연말 국토교통부와 당정협의회를 통해 고도제한 완화와 김포공항 도시재생 혁신사업, 서부내륙고속도로 조기 개통, 올림픽대로 확충을 협의하였다. 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협의를 갖고 마곡 지구의 퀄리티를 높이는 랜드마크 사업과 김포공항 앞 남부순환로 지하화를 논의했다. 

 

허허벌판이었던 마곡 지구 개발의 첫삽을 떴던 김 전 원내대표는 "강서 발전을 획기적으로 시작했던 바로 그 손으로 강서의 도약을 책임지겠다"며 "멈춰 버린 강서의 엔진에 시동을 다시 걸겠다"고 다짐했다.

 

김 전 원내대표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서울 강서을은 더불어민주당의 이수진 의원과 국민의힘 김성태 전 원내대표, 무소속 정춘숙 전 의원 등 3파전 양상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문화저널21 신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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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국민 2024/01/24 [20:42] 수정 | 삭제
  • 김성태 드디어 4월 이후엔 정계에서 안보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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