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슬로건 “태릉에서 양주로”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2/16 [09:04]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슬로건 “태릉에서 양주로”

이윤태 기자 | 입력 : 2024/02/16 [09:04]

▲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나선 양주시 홍보정책담당관실 직원들이 14일 2027년 철거예정인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앞에서 유치기원 범시민 서명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현수막에 "태릉(양주)에서 양주로" 라고 적힌 슬로건이 눈에 띈다.  © 양주시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추진한다.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나선 양주시 홍보정책담당관실 직원들은 지난 14일 2027년 철거예정인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앞에서 유치기원 범시민 서명 캠페인을 펼치고 '태릉(양주)에서 양주로!'라는 구호로 함성을 지르고 피켓을 열렬히 흔드는 등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에 대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양주시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장소는 부지 매입비, 사업의 확장성 등 전반적인 검토 끝에 관내 '나리 농원'으로 최종 결정된 바 있다.

 

문화저널21 이윤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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