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제22대 국회 개원식'에 참석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위로와 격려', '기억과 미래'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 국민 150여 명을 특별 초청했다. 이날 생명안전, 역사, 민생, 노동, 장애, 환경, 지방소멸, 과학기술, 청년, 사회봉사, 종교, 의료계, 소방·경찰, 국회 청소노동자까지 다양한 특별 국민대표가 각자의 의미를 갖고 참석했다.
문화저널21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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