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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김법래·김보윤, 현실감 넘치는 가족 연기 호평 이상훈 감독 “가족의 삶엔 웃음과 희망이 공존한다”
이상훈 감독의 다섯 번째 장편인 가족의 비밀은 갑작스러운 재취업 선언으로 집을 비우는 엄마 ‘연정’(김혜은), 운동에 빠져드는 아빠 ‘진수’(김법래), 가족을 피해 다니는 딸 ‘미나’(김보윤)가 서로의 비밀을 마주하며 다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세 배우는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상영 내내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여운이 교차했다.
해외 영화제에서 이미 가능성을 입증한 가족의 비밀. 가까우면서도 멀어진 듯한 가족이 결국 다시 ‘우리’로 돌아가는 이야기는 오는 10일, 관객에게 특별한 웃음과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배소윤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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