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는 지난 5일부터 양일간 '2025수원발레축제'가 진행됐다.
경기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올해부터 수원시가 직접 주최, 주관이 되어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수원의 대표적인 발레의 메카 수원시티발레단을 비롯해 수원로얄 발레학원, 권선이화 무용아카데미, 영통이화 무용학원, 이화리본 무용단, 예원발레 아카데미, 빌러빗 발레, 한예종 라라무용학원, 김용걸 댄스 시어터, 광주 시립발레단, 아함아트프로젝트, 윤전일dance Emotion, KI Dance Project,L.E.B 등이 참여했다.
또 공연 국립발레단의 격조 높은 발레 공연도 함께한 시민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신호영 객원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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