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시 마주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을 만난 건 재집권 이후 처음이다.
30일 김해 공군기지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약 1시간 40여분 협상회담 이후 악수로 마무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매우 기품 있고 존경받는 중국 주석"이라며 시진핑을 치켜세우며 "중국의 발전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비전과도 함께 간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직후 1박2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다시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고, 시진핑 주석은 김해공항에서 2025APEC 참석을 위해 경주로 향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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