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크리스마스 맞아 분주한 '편지공방'
이정경 기자 | 입력 : 2025/11/0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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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현대 서울' 2025 크리스마스 테마' 내부에 설치된 '편지공방'. 아기 곰 해리가 아이들에게 손수 편지 답장을 써주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 이정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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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빌리지' 내부에 설치된 편지공방에는 흰수리 부엉이가 편지를 전달하는 장면과 손편지 1000장이 수작업으로 연출돼있다. 더현대 서울은 올해 크리스마스 연출에 손편지와 수공예 선물, 포장 등을 모티브로 삼아 ‘손으로 마음을 전하는 과정’을 시각화했다
문화저널21 이정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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