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12월 14일을 전후로 집무실을 비롯한 주요 부서의 이전을 마무리하고, 관저는 내년 상반기 중 이전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국정감사에서 “용산 대통령실을 청와대로 이전하는 문제는 연내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대통령경호처 역시 시설 정비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으며, 101, 202 경비단 역시 건물 수리와 배치 준비를 마무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집무실은 청와대로 옮기지만, 관저는 당분간 기존 한남동에서 계속 거주할 전망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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