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로맨틱+큐트 매력발산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5/12 [11:14]

달샤벳,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로맨틱+큐트 매력발산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5/12 [11:14]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핑크 로켓(pink rocket)'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신예 6인조 걸그룹 달샤벳(비키, 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이 동화 속 여주인공으로 변신했다.
 
달샤벳은 최근 패션웹진 스냅에서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케 하는 ‘이상한 나라의 달샤벳’이란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
 
화보 속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와 비비드 컬러의 레깅스, 액세서리로 레트로풍의 느낌을 담아 6인 6색의 앨리스룩을 선보였다.
 
특히, 화보컷 위에 꽃무늬로 아트워크 작업을 진행하는 특이한 방법으로 한층 더 몽환적이면서 신비한 매력을 표현했다.
 
이날 달샤벳 멤버들은 신인답지 않은 표정과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달샤벳은 신곡 ‘핑크 로켓(pink rocket)’으로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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