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애 ‘일취월장’ 스타 실력 선보여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5/17 [14:09]

이신애 ‘일취월장’ 스타 실력 선보여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5/17 [14:09]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방송인 이신애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이신애는 지난 15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의 서울 지역 예선에 참가해 1승1패의 성적을 거뒀다.
 
전 국민 스타 프로젝트 '마이 스타리그'는 12세 이상의 스타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지역 예선제. 전국 6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프로게임단의 코칭 스태프 및 주요 선수들이 재능 있는 인재 발굴을 위해 스카우터로 참여한다.
 
이신애는 이번 예선전에서 일찌감치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첫 경기에서 5분도 버텨내기 힘들 거라던 제작진의 예상을 깨고 '마이 스타리그' 최초의 외국인 도전자 에밀을 상대로 1승을 챙긴 것에 상당히 만족스러워하는 분위기다.
 
이신애는 “사실 처음 '마이 스타리그'에 참가한다고 하자 주변 반응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은 것 같아 기분 좋다”며 흡족해했다.
 
이신애는 현재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그램 '신애와 밤샐기세.scx'의 메인mc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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