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공항 패션 카메라 각도 굴욕 없는이기적인 각선미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5/31 [11:11]

지나 공항 패션 카메라 각도 굴욕 없는이기적인 각선미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5/31 [11:11]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명품몸매’ 지나가 다시 한번 이기적인 무보정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제주도 행 비행기에 오르던 지나를 봤다는 네티즌이 올린 일명 ‘직찍’이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오면서 그녀의 공항패션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지나는 티셔츠와 핫팬츠 차림에 숄더백, 그리고 글레디에이터 샌들로 다소 편안한 룩으로 공항을 찾았으나,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며 명품몸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위에서 내려 찍은 사진은 카메라앵글 때문에 생기는 굴욕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이기적인 기럭지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꾸미지 않았는데도 스타일리시해보인다”, “몸매가 옷을 살리는 구나”, “핫팬츠는 지나가 진리”, “위에서 찍은 사진이 저 정돈데, 실제로 보면 장난 아니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사진이 공개 되자마자 지나가 착용하고 있는 의류, 가방, 신발 등의 문의가 쇄도해 ‘패션도 역시 지나가 대세’라는 말을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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