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캐나다 시작으로 해외투어 공연 돌입

조이환기자 | 기사입력 2011/06/13 [10:46]

이문세, 캐나다 시작으로 해외투어 공연 돌입

조이환기자 | 입력 : 2011/06/13 [10:46]

 
[문화저널21=조이환기자] 가수 이문세가 '2011 붉은노을' 해외투어의 막을 올렸다.
 
지난 10일 오후 캐나다 벤쿠버 센터 시어터(the center for performing arts)에서 열린 이문세 해외 투어 첫 콘서트가 열렸다.
 
1800석의 극장 가득을 매운 캐나다 교민들의 함성 속에 등장한 이문세는 "2달에 걸친 긴 해외투어의 첫 지역을 벤쿠버에서 시작하게 됐다"면서 "생애 첫 캐나다 공연인데 이렇게 뜨거운 박수로 맞아줘 감사하다"며 캐나다 교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날 공연에서 이문세는 옛사랑, 광화문연가, 소녀, 사랑이 지나가면 등을 열창해 관객들의 감동을 샀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희정(39)씨는 '벤쿠버에서 한국의 콘서트가 개최되는 일은 드문 일"이라면서 "이렇게 감동적인 공연을 선물해주신 이문세씨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문세는 향후 2개월간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오사카, 시드니등 해외투어를 마치고, 8월말부터는 경상북도 경산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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