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개콘 굴욕 장미꽃 받으려다가 봉변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6/13 [15:02]

유이 개콘 굴욕 장미꽃 받으려다가 봉변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6/13 [15:02]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개콘 굴욕을 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슈퍼스타kbs 코너에서 개그맨 안일권은 방청석에 앉은 유이에게 장미꽃을 줄듯 말듯하며 굴욕을 안겼다.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부르던 안일권은 애프터스쿨 유이, 나나, 레이나 중 유이에게 다가가 장미꽃을 건냈고 유이는 장미를 받기 위해 손을 내밀었다. 그러나 안일권은 장미꽃을 손에 들고 흔들어 유이에게 굴욕을 안겼고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유이 개콘 굴욕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히 유이에게”, “큰 웃음 줬으니 인정”, “당황하는 모습도 예쁜 유이”, “보다가 빵 터졌다” 등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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