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지 '내마들' 1분 미친존재감 과시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6/13 [16:47]

노희지 '내마들' 1분 미친존재감 과시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6/13 [16:47]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꼬마 요리사' 노희자가 '내마음이 들리니'에 깜짝 출연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이하 내마들)’에서 노희지는 우경그룹 직원으로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준하와 가장 먼저 마주친 노희지는 반갑게 인사를 건넸지만 심상치않은 분위기를 파악하고 차동주에게 전화를 걸어 장준하가 나타났다는 사실을 보고했다.

1분간의 짦은 등장이었지만 네티즌들은 "1분간 짧은 등장에도 미친 존재감” “예쁘게 잘 자랐다” “침착한 대응이 돋보였다. 회사 다니면 일 잘할 듯” “꼬마요리사 노지희 어쩐지 눈에 띄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희지는 1993년 mbc tv ‘뽀뽀뽀’로 데뷔해 1994년 ebs ‘노희지의 꼬마 요리사’로 큰 인기를 얻었다.  올해 초에는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연기자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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