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글로벌 사회공헌에 앞장서

중국 21개 취항도시 초·중교와 자매결연 맺어

조은국기자 | 기사입력 2012/06/01 [13:34]

아시아나, 글로벌 사회공헌에 앞장서

중국 21개 취항도시 초·중교와 자매결연 맺어

조은국기자 | 입력 : 2012/06/01 [13:34]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대한항공에 이어 국내 항공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글로벌 사회공헌을 강화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중국의 어린이날인 6월 1일(현지시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 반월만소학교에서 윤영두사장과 린롱쉬에(林榮學)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와 ‘1지점 1교’ 자매결연을 맺었다.

아시아나항공은 또 중국의 어린이날을 맞이해 중국 어린이들에게 기쁘을 선물하기 위해 학교에 교육용 컴퓨터 50대, 도서 1000권, 피아노 1대, 빔프로젝트 9대를 전달했다.

웨이하이시 반월만소학교 린롱쉬에(林榮學)교장은 “오늘이 마침 중국의 어린이날인데, 오늘같이 특별한 날 아시아나항공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선물을 주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을 표했다.

이에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날 뜻 깊은 선물을 줄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며, “한·중간 최다 운항 글로벌 항공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의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맺은 자매결연은 지난 3월 중국 지린성 투먼시 조선족자치구의 제5학교, 5월 지우타이시 조선족학교와의 자매결연에 이은 세 번째 자매결연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21개 취항도시에서 '1지점 1교' 자매결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ceg@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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