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소아뇌성마비 환자 위한 기부활동 나서

차병원그룹과 기부 협약 체결

조은국기자 | 기사입력 2012/07/06 [10:39]

신한카드, 소아뇌성마비 환자 위한 기부활동 나서

차병원그룹과 기부 협약 체결

조은국기자 | 입력 : 2012/07/06 [10:39]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신한카드는 지난 5일 차병원그룹에 기부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훈규 CHA의과학대학 총장, 지훈상 분당차병원 병원장 및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분당차병원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신한카드는 올해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 3년 동안 자사 고객들이 차병원에서 결제한 금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기부하게 된다.

차병원은 이 기부금을 소아뇌성마비 환자 의료 지원 및 불임 여성,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뇌성마비 환우 및 가족이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차병원에 소아뇌성마비 환자를 위해 1천만원을 기부, 전달하기도 했다.

ceg@mhj21.com

《인터넷종합일간지(문화저널21), 한 주간 빅뉴스를 주간신문으로 보는 (이슈포커스 Weekly Issue Focus News), 경제와 문화를 아우르는 종합월간지(이코노미컬쳐economy culture) 종합보도자료 수신 master@mhj21.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