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

최고 21.47대 1 청약경쟁률 기록해

조은국기자 | 기사입력 2013/04/11 [14:33]

포스코건설,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

최고 21.47대 1 청약경쟁률 기록해

조은국기자 | 입력 : 2013/04/11 [14:33]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처]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분양한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가 최고경쟁률 21.47대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이 지난 10일 실시한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의 1·2순위 청약결과, 18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287명이 몰려 평균 1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 마감했다.

특히, 전용면적 기준 59m²는 92가구 모집에 1,975명(1순위, 당해지역)이 몰려 21.47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84m² A Type은 69가구 모집에 1,061명(1순위, 당해지역)으로 15.38대1, ▲84m² B Type은 25가구 모집에 127명(1순위, 당해지역)으로  5.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스코건설 박동준 분양소장은 “행정기관이 밀집한 곳에 들어서는 초역세권의 입지, 수요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구성과 합리적인 분양가가 부각되면서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의 아파트 당첨자발표는 오는 17일이고, 계약은 22일부터 진행된다.
 
조은국 기자 ceg@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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