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최병렬 포스코 차기회장 내정설에 '사실무근'

박진호기자 | 기사입력 2013/12/17 [17:49]

靑, 최병렬 포스코 차기회장 내정설에 '사실무근'

박진호기자 | 입력 : 2013/12/17 [17:49]
【문화저널21 = 박진호 기자】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의 포스코 차기회장 내정설에 청와대가 사실무근이라고 진화하고 나섰다.

청와대 주요 관계자들은 17일, 청와대가 포스코 차기 회장 단독후보로 최 전 대표를 결정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전혀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라며 부인했다.

앞서 아시아경제는 청와대가 차기 포스코 회장으로 최 전 대표를 내정했으며, 포스코 이사회도 이를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는 포스코 개혁을 위해 내부 인사보다는 외부 인사가 적합하다고 판단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원로 자문그룹인 '7인회'의 멤버인 최 전 대표로 결정을 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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