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현직 교수 초청 '오즈 홈커밍데이' 개최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4/08/08 [15:20]

아시아나항공, 현직 교수 초청 '오즈 홈커밍데이' 개최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4/08/08 [15:20]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7일 아시아나 출신 현직 교수들을 오쇠동 본사로 초청해 '오즈 홈커밍데이(OZ Homecoming Da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삼구 금호아사이나그룹 회장과 과거 아시아나항공에서 캐빈승무원, 예약영업서비스, 공항서비스직 등에 근무했던 항공관련학과 교수 19명이 참석했다.

아시아나는 이날 채용설명회와 이미지 메이킹 팁소개, 인사 임원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교수들에게 아시아나가 추구하는 인재상을 소개하고 항공관련 업계 인재 양성과정에 대한 정보를 나눴다.

아시아나는 이들 교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한 인재양성 과정을 지원하고 이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시아나의 우수인재 확보 툴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박삼구 회장은 "다른 회사에는 없는 우리 아시아나만의 문화를 더욱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전직 직원들의 '후배와 회사 사랑의 아름다운 모습'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시아나만의 아름다운 문화"라고 말했다.

sk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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