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 공장서 폭발사고 발생, 5명 부상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16 [19:23]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 공장서 폭발사고 발생, 5명 부상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4/12/16 [19:23]
[문화저널21 조우정 기자]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제철 회사가 합작해서 설립한 현지 제철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인도네시아 칠레곤에 있는 크라카타우 포스코 제철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절로 작업을 하고 있던 인도네시아인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 측은 냉각수가 흘러나와 절로에 있는 쇳물이 찬물과 만나면서 폭발로 이어졌다며 현재 공정을 중단하고 설비를 복구하고 있으며 복구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핵심설비는 아니라서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cw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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