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대표 맥주 호가든(Hoegaarden), 줄리안 모델 발탁

벨기에 출신 줄리안과 함께 벨기에 맥주의 매력 홍보 나서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4:08]

벨기에 대표 맥주 호가든(Hoegaarden), 줄리안 모델 발탁

벨기에 출신 줄리안과 함께 벨기에 맥주의 매력 홍보 나서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5/04/28 [14:08]


[문화저널21 조우정 기자] 오비맥주 호가든은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을 호가든(Hoegaarden)의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모델 줄리안과 함께 ‘벨기에를 만나다’ 라는 주제 아래 호가든을 비롯해 레페, 스텔라 아르투아 등 벨기에 대표 맥주와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벨기에 프리미엄 밀맥주 호가든 특유의 맛과 향, 음용법을 부각해 국내 프리미엄 맥주시장을 선도하는 벨기에 대표 맥주 호가든의 이미지를 한층 견고히 할 방침이다.

 

호가든의 새로운 모델이 된 줄리안은 TV 예능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을 통해 벨기에를 대표하는 인물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벨기에 편’을 통해 고향인 벨기에의 생활과 벨기에 맥주의 오랜 역사를 재미있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호가든 브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영역에서 벨기에를 대표하고 있는 인물로 활약하고 있는 줄리안은 누구보다 벨기에 대표 맥주 호가든과 잘 어울린다”며 ”그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개성 넘치는 삶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벨기에는 오랜 양조 역사를 바탕으로 라거, 에일, 밀맥주 등의 다양한 종류의 맥주가 발전했다. 전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맥주를 제조하고 있는 벨기에의 독특한 맥주 문화가 알려지면서 벨기에 맥주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호가든은 600년 양조 전통으로 빚어진 벨기에 대표 맥주로 특유의 부드럽고 매혹적인 맛과 풍성한 구름 거품, 오렌지 향이 특징인 밀맥주이다. 호가든의 맛을 100%로 즐기고 싶다면, 전용잔에 2/3 정도 호가든을 따른 후 병을 잘 흔들어 전용 육각잔에 새겨진 로고의 위치만큼 거품을 내어 따라 마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cw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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