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세이브더칠드런과 말랑카우 사회공헌활동 전개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8/19 [11:31]

롯데제과, 세이브더칠드런과 말랑카우 사회공헌활동 전개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5/08/19 [11:31]
▲롯데제과 말랑카우 사회공헌활동


[문화저널21=조우정 기자] 롯데제과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푸드트럭과 말랑카우를 콘셉트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샘킴의 푸드트럭, 말랑카(Car)가 간다’ 행사는 8월19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인기 쉐프 샘킴이 푸드트럭을 타고 명동과 홍익대학교 주변에서 말랑카우를 활용한 요리를 즉석에서 만들어 판매하는 행사로, 말랑카우 샘플링 활동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 행사를 위해 제작된 말랑카(Car)는 내부에 조리 공간과 재료 보관을 위한 냉장 시설이 설치된 푸드트럭으로 자동차의 디자인을 말랑카우의 폭신하고 말랑한 식감을 연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금함은 푸드트럭 옆에 설치하여 음식을 맛본 고객이 스스로 생각하는 가격 만큼의 금액을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수익금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되며, 수익금 전액은 농어촌지역 아동센터(스위트홈) 건립 사업에 쓰여진다.

 

한편 최근 롯데제과는 ‘말랑카우 보이즈’를 결성하여 광고를 제작, 방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이 광고는 딱딱한 세상을 폭신하게 바꾼다는 콘셉트로 샘킴, 김성주, 김영철이 등장하여 코믹한 몸개그를 선사하는 내용이다.

 

롯데제과는 올해에도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기로 하고, 매월 각 테마에 맞는 기부 활동을 기획,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cw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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