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NCSI 음료부문 3년 연속 단독 1위 기업 선정

탄산수 ‘트레비’ 앞세워 국내 탄산수 시장 트렌드 이끌어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9/23 [14:41]

롯데칠성음료, NCSI 음료부문 3년 연속 단독 1위 기업 선정

탄산수 ‘트레비’ 앞세워 국내 탄산수 시장 트렌드 이끌어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5/09/23 [14:41]
▲롯데칠성음료 이재혁 대표이사(왼쪽), 조선일보 홍준호 발행인(오른쪽)


[문화저널21=조우정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음료 부문 단독 1위 기업에 선정되어 인증패를 받았다.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국가고객만족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모델로, 국내에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총 73개 산업, 3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를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평가한 만족지수다.
 
이번 조사에서 롯데칠성음료는 세부 항목인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고객충성도 및 고객유지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으로 NCSI 음료부문 단독 1위를 차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표제품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아이시스8.0 등의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고객과 적극 소통하고, 탄산수 트레비를 앞세워 국내 탄산수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등 고객의 욕구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만족도를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창립 6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기업으로 선정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음료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고객의 삶에 활력을 더해주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w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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