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베냐민 2019/11/23 [20:11]

    수정 삭제

    애잔한 이야기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은정 2020/02/10 [19:02]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속상한 얘기네요..눈물날만큼.... 기쁜마음으로 미국을 갔을텐데... 진짜 많이 눈물이 납니다
70년 음료 역사를 담아낸 '롯데칠성음료 70년사' IBA 금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