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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의소리 2020/07/2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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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기의 “부동산 종합소득세, 주식2천만 원 이상 주식소득세” 발표는 국민에게 세금을 부과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청와대 탄원 등 국민의 반발이 거세게 일어나자 “문재인 대통령”은 5천만 원 이상, 주식소득세부과 검토한다고 했다. 주식거래세, 주식소득세 이중 부과는 경제를 파탄하는 것으로, 주식소득세 부과는 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박근혜 정권은 “퇴직공무원 연금5년간 동결, 유족연금 10%삭감했다.” 이것은 헌법위배이다. “서울시장 박원순”은 사인결과가 명확히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서울시에서 5일장으로 장례를 했다. 공무원이 공적인 업무로 순직했을 때, 장례식비용은 국가가 부담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공무가 아닌 “사적인 자살(사망)”은 개인이 장례식비용부담해야 된다고 생각된다.
  • 민중의소리 2020/07/3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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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가격 폭등으로 국민의 세금은 올라가고, 월세. 전세 올려서 빈곤층은 평생을 살아도 집사기 힘들다. 국가에서는 세금만 계속 올리려고 하는가. 한심스러운 정부 좋은 정책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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